용병답게 돈만 받고 물러나야 됬는데 프리고진이 더 많은 돈과 정치욕심을 낸거임. 그래서 푸틴이 손절치려고 하니깐 객기부려서 모스크바로 돌격한거지
애초에 쿠데타에 참가한 바그너 대원들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바그너가 푸대접을 받은것도 아님
바그너는 돈도 많이 받았고 전사후 유족들 보상금도 넉넉히 챙겨줬고 언론 동원해서 바그너 우상화도 시켜줬는데 프리고진하고 몇 몇 간부들이 더 많은 욕심을 낸 바람에 쿠데타까지 일어난거지
애초에 쿠데타에 참가한 바그너 대원들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바그너가 푸대접을 받은것도 아님
바그너는 돈도 많이 받았고 전사후 유족들 보상금도 넉넉히 챙겨줬고 언론 동원해서 바그너 우상화도 시켜줬는데 프리고진하고 몇 몇 간부들이 더 많은 욕심을 낸 바람에 쿠데타까지 일어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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