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집권만 하면 꼭 초반에 인심잃을 일을 저질러?


이명박때에는 미국 소고기 수입하는 거때문에 시끄러웠지?


박근혜때도 위안부 협정이나 사드 배치 문제가 그럴 거구...


사건 사고는 항상 나는 일인데


보수정권에서 터지면 일이 이상하게 커져.


민주당이 선동질을 잘해서 그런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꼬투리를 만드는 것도 부정하기 또 힘들거든.


이상한 일 아니냐?


윤석열은 좀 다를 줄 알았더니 또 그러네?


어차피 우리가 반대해도 일본이 방류하는 걸 막기 힘들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역부러 역성들거까지는 없거든. 


참 귀신 곡할 노릇이여.


왜 보수정권은 그러는 걸까?


그러니 남의 나라 보수는 자기나라의 국익을 외치는데 우리나라 보수는 남의 나라 국익을 외친다는 소리가 나오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