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의 원칙은 통일이다.
무조건 제1 원칙이 통일이고.


평화통일이건
김정은 모가지를 따건


적화는 쫌 아니고.
그래서 90년대 독일통일의 예시를 존나게 연구한거지.

독일통일 아니면 드물게 예멘을 예시로 든 경우도 있었다.
예멘은 내전났지.






그런데 그때 젊은 정치인들은
장기적인 큰그림, 목적, 혈기라는게 있었음.

21세기 새천년을 열어가는 어쩌구...
이런식으로 수식어가 많이 붙어있었거덩.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그 의욕은 넘쳤다






지금 정치인들은 그냥 부패했고
졸라 부패해서 그냥 생존욕구, 권력욕구만 남음

세도정치랑 비슷한 상황이지
그냥 아는것도 없고, 할줄아는것도없고, 의욕도없고

걍 시간만 때우는 무능한존재들이다
그때랑 같은사람들이 20년지나서 늙으면 그렇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