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 어케보면
청년층인 나의 20년 뒤의 미래
중장년층인 나의 청년층인 자식들이 잘 살 20년 뒤의 미래
이런걸 생각하는게 아니고
그냥 오늘만 즐겨. 오늘만 즐기고...
오늘 기준으로 내가 기분 나쁜거, 수틀리는거, 다 즉시 꺼져...
라는 황당무계한 휘발주의가
한국인의 현재 집단사고임.
한국에서 아직도 나라꼬라지 유지하고있는파트는
욕먹는거 감수하면서 군사독재시절 내지는
군부독재의 유산이 남아있던 시절에 다만들어놨음.
박정희가 김신조 들어왔을때 향토예비군 만들었다.
야. 씨발 생각을 해봐라.
민주사회에서 향토예비군을 어떻게만드냐?
누가 멱살잡고 끌고가야지 만들지.
김대중 1971년도 공약이 향토예비군 폐지였다. 이중병역이라고.
미친새끼지.
물론 군정도 잘못한게 없는게 아니다.
아니 아주 많어.
이른바 "민주" 라는걸 이룩하면
이제 재난지원금처럼 곳간에 있는거
많이 퍼주는 경쟁 하다가 나라 거덜남.
민주라는건 다른게아니고
집안곳간 다털어먹는게 민주주의여.
공유재의 비극 이라고 들어봤냐.
제도권 정치인이 예비군 폐지하겠다고 공약 내걸어봐라. 졸라 웃길걸? ㅋㅋㅋㅋㅋㅋ...
ㅇㅈ
정확
다만 어찌보면 향락주의는 지금 모습의 원인이 아닌 결과인 측면도 있다 미래가 보이지 않으니 향락이 빠지는 거다
그 미래를 정치하는 반역자, 은행하는 반역자, 부동산하는 반역자, 건설업하는 반역자, 의사 약사하는 반역자, 방송하는 반역자, 노조하는 반역자들이 다 개박살내놨으니 이모양 이꼴된거지 아니 씨발 대체 어느 국가에서 자기 자식세대, 손주세대를 노비천민 만들어서 부려먹다 죽여버리려고 그렇게 발악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