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도이전 군사정권시기에는 74공동성명 같은것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군사대결을 통한 통일이 주류였고
지도부에서 어떤생각을하건
일선에서는 그러한 자세로 경직될수밖에없었다.
당시 서독유학파등 일부 엘리트층에한해서는
창의적 접근을 하기도 했지만 큰 의미는 없었고.
그 다음에 이 민주화가 되고 소련붕괴가 된
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의 정서가 어떠했느냐면.
북한도 이제 고난의행군을 이기지못하고
동구권붕괴이후 개혁개방에 나설것이고.
중국의 남순강화나 베트남 도이머이처럼
점진적 개혁에 나설것이라는 시각이 어느정도 있었다.
김일성 아들 김정일이 세습을 한다는게
굳이 그 사실에 집중하면 굉장히 뜨악하지만.
동아시아에서는 의외로 자주 있었다.
대만 장제스아들 장경국이 2대 총통을 한다던가
싱가폴 리콴유아들 리셴룽이 지금도 하고있잖아.
일본은 천황제가 있고. 실권은 없지만.
미국도 아버지부시 아들부시가 연이어 대통령을 했으니.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은거지.
그러다가 어어어 하다보니까
이제와서 보니 그나마
"정상적(?)인 수준의 사회주의국가(??)"
= 이를테면, 왕래 정도는 자유로운 베트남, 라오스, 쿠바
조차도 아닌
소련 제복의 코스프레를 한 왕정 감시국가
가 되어버린 것이다.
나는 아직도 대가리가 있는 통일정책을 짠다면
북한에서 백두혈통의 왕정주의를 빼면서
중국과 비슷한 통제적 자본주의 경제를 통해
어느정도 경제력을 끌어올린 다음
베트남처럼
왕래부터 자유화 시키는게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했다.
김정일 사망 이후 장성택이 잠깐 실질적으로 실권을 쥐었을때
아예 장성택이 3대 수령을 맡아서
김씨왕정에서 최소한 정상적(??)인 사회주의국가
즉 베트남 정도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했던게
장성택 처형으로 무참히 작살나버렸음.
박근혜는 정권 초기에는 유라시아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북한을 역포위해서 판을 뒤집어보려고 했던것 같은데.
CIA의 색깔혁명으로 축출당하면서
친미문재앙이 집권하는 최악의 사태에 이르렀음.
문재앙은 이윽고 시대착오적인 북한 비핵화라는 망상을...
미국 국무부의 병신새끼들 ...
북핵문제고 자시고 아무 아는것도 없고 자리나 지키는
스티븐 비건 같은 병신새끼들을
일종의 '백인 숭배사상' 가지고 선망하면서...
북한이 비핵화를 하면 경제를 개발시켜준다는
망상에 장단을 맞추고 시간낭비를 하기 시작함.
그 트럼프행정부의 비핵화 망상마저도
오바마 행정부의 이른바 "전략적인내" 라는
완전 무행동에 비하면 진일보한 것이었음.
오바마 행정부 이전의 대북정책은 무엇이었냐고...???
조지 W. 부시가 이라크를 때려부순 걸 생각해봐라.. 그거여.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 이르러서는... 할말이 없다.
이번정부는 대북정책이 문제가 아님.
실질적으로 군사대결을 통한 통일이 주류였고
지도부에서 어떤생각을하건
일선에서는 그러한 자세로 경직될수밖에없었다.
당시 서독유학파등 일부 엘리트층에한해서는
창의적 접근을 하기도 했지만 큰 의미는 없었고.
그 다음에 이 민주화가 되고 소련붕괴가 된
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의 정서가 어떠했느냐면.
북한도 이제 고난의행군을 이기지못하고
동구권붕괴이후 개혁개방에 나설것이고.
중국의 남순강화나 베트남 도이머이처럼
점진적 개혁에 나설것이라는 시각이 어느정도 있었다.
김일성 아들 김정일이 세습을 한다는게
굳이 그 사실에 집중하면 굉장히 뜨악하지만.
동아시아에서는 의외로 자주 있었다.
대만 장제스아들 장경국이 2대 총통을 한다던가
싱가폴 리콴유아들 리셴룽이 지금도 하고있잖아.
일본은 천황제가 있고. 실권은 없지만.
미국도 아버지부시 아들부시가 연이어 대통령을 했으니.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은거지.
그러다가 어어어 하다보니까
이제와서 보니 그나마
"정상적(?)인 수준의 사회주의국가(??)"
= 이를테면, 왕래 정도는 자유로운 베트남, 라오스, 쿠바
조차도 아닌
소련 제복의 코스프레를 한 왕정 감시국가
가 되어버린 것이다.
나는 아직도 대가리가 있는 통일정책을 짠다면
북한에서 백두혈통의 왕정주의를 빼면서
중국과 비슷한 통제적 자본주의 경제를 통해
어느정도 경제력을 끌어올린 다음
베트남처럼
왕래부터 자유화 시키는게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했다.
김정일 사망 이후 장성택이 잠깐 실질적으로 실권을 쥐었을때
아예 장성택이 3대 수령을 맡아서
김씨왕정에서 최소한 정상적(??)인 사회주의국가
즉 베트남 정도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했던게
장성택 처형으로 무참히 작살나버렸음.
박근혜는 정권 초기에는 유라시아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북한을 역포위해서 판을 뒤집어보려고 했던것 같은데.
CIA의 색깔혁명으로 축출당하면서
친미문재앙이 집권하는 최악의 사태에 이르렀음.
문재앙은 이윽고 시대착오적인 북한 비핵화라는 망상을...
미국 국무부의 병신새끼들 ...
북핵문제고 자시고 아무 아는것도 없고 자리나 지키는
스티븐 비건 같은 병신새끼들을
일종의 '백인 숭배사상' 가지고 선망하면서...
북한이 비핵화를 하면 경제를 개발시켜준다는
망상에 장단을 맞추고 시간낭비를 하기 시작함.
그 트럼프행정부의 비핵화 망상마저도
오바마 행정부의 이른바 "전략적인내" 라는
완전 무행동에 비하면 진일보한 것이었음.
오바마 행정부 이전의 대북정책은 무엇이었냐고...???
조지 W. 부시가 이라크를 때려부순 걸 생각해봐라.. 그거여.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 이르러서는... 할말이 없다.
이번정부는 대북정책이 문제가 아님.
한국정부의 대북정책 패인은 그동안 미국을 너무나 숭배하고 과신했다는게 심대한 패착이다. 한국인의 미국에대한 보편인식을 엿보면, 미국이 마치 모든걸 모든시점에 동시에 다 알고있는 omnipotent한 라플라스의 악마 같은 존재라고 숭상하다시피하는것같다.
중국과 비슷한 통제적 자본주의 경제를 통해 어느정도 경제력을 끌어올린 다음 베트남처럼 왕래부터 자유화 시키는게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했다. 이 생각을 하는 걸 북한이 아니 장성택을 처형시켰다
미국은 한반도 분단을 원한다
그러니 통일을 위해 미국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 건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