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일어났는데
프리고진 막는 병력도 없고
프리고진은 러시아 국민들한테 환영받길래
진짜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싶었음
근데 죽은거 보면 확실히 쿠데타였나보네
뭐 정권 전복이 목적은 아니라고 했지만
어쨌든 반란은 반란이고
근데 러시아 국민들도 생각없는 애들 많은듯
반란 일어났다는데
프리고진이랑 사진찍고 좋아하는거 대책없음
그 사람들이 딱히 프리고진 쿠데타를 응원하는거 같진 않고
프리고진 연예인처럼 사진찍고 좋아하는거 같던데
쿠데타 상황에서 너무 생각없는 행동 아닌가ㄷㄷㄷㄷㄷ
러시아든 어디든 원래 일반인들 자체가 졸라 생각없다. 정치적 감수성이 있는 사람 자체가 별로없어.
난 이해가 안됐음. 진짜 프리고진의 쿠데타를 응원하는 사람이라면, 그를 '정의의 수호자'라고 생각해서 좋아하고 그럴수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프리고진 쿠데타를 응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전쟁영웅'이나 '연예인'으로 좋아하는거처럼 보였음. 쿠데타가 일어난 시점인데 너무 이상했어 개인적으로
너가 걍 어느정도 정치적 생각이 있는 상위 5%쯤 되는 정치적 마인드를 보유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여기면 된다.
프리고진 스토리 자체가 러시아인등이 좋아하는 스토리다
이제라도 대가리 봉합했음 됐다
바그너하고 전투하면 진짜 내부 개판나고 민간인들도 다치니깐 그냥 길 터라고 푸틴이 명령한거지. 어차피 프리고진이 모스크바까지 왔어도 별 수 없으니깐
난 쿠데타라고 생각했는데.... 러시아 헬기 2대 격추됐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