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이 일단 확장되고나면 국가체제의 불안요소를 제거하기위해 인종정체성을 통합하는쪽으로 가게됨


인종적 순수성을 가장 확실하게 지키는건 희한하게도 센티넬섬 원주민이거나 합스부르크왕가인 것이다.


사실 "인종차별주의" 라는 것 자체를
순수하게 가지고있는 현대인이 딱히 없다.

미국 MSM에서는
공화당원을 무슨 백인노예주처럼 묘사하고자하는데...





공화당은 말하자면 인종차별주의가 아니라

극히 낮은 임금에도 고용이 가능한 불법체류자의 무제한적 난입으로부터 자기 이익 즉 일자리를 지켜달라는 노동자층이 가장 큰 지지층인것이다.


이미 공화당이 노동자 정당, 빨갱이(?) 정당이 되었다는 평가를 할 정도로 ... 이쪽 방향으로 많이 갔다.






그래서 바이든이 나름 scranton PA출신으로 서민적 이미지를 어느정도 어필한다는 점도 있다. 앨고어 같은 엘리트는 이미 날라간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