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스크바 근방에서 비행기 터트려서 제거하는 방법이 나는 건재하다 는걸 과시하려는 극단적인 방법인 것 같음. 땅에 누가 피해를 입었을 지도 몰랐고 푸틴이 했다는걸 그냥 모두가 추측 가능한 방법이었음. 러시아에서 푸틴의 입지가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으로 모두에게 공개처단을 과시해야만 지켜질만큼 단단하지 못한건가 생각이 들었음.
2. 배신자는 용서 못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자기가 협상 도중에 했던 약속을 그냥 깨버렸음. 배신자 처단보다 푸틴의 약속이 이렇게나 쉽게 깨질 수 있다는 걸 세계에 보인게 실망스러움.
3. 프리고진을 제거한다고 해도 방법이랑 시기, 장소가 다 너무 세련되지 못한 느낌?
2. 배신자는 용서 못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자기가 협상 도중에 했던 약속을 그냥 깨버렸음. 배신자 처단보다 푸틴의 약속이 이렇게나 쉽게 깨질 수 있다는 걸 세계에 보인게 실망스러움.
3. 프리고진을 제거한다고 해도 방법이랑 시기, 장소가 다 너무 세련되지 못한 느낌?
그냥 지 권위 지키려고 서구나 우크롭들 좋은 일한 병신이지 뭐 ㅋㅋ
난 오히려 그래서 푸틴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푸틴이 죽일거였으면 항공기 격추 말고도 다른 방법도 많았을거고 아프리카 상황보면 프리고진이랑 바그너가 푸틴한테 필요한 입장이었음. 오히려 프리고진 죽으면 가장 이득보는게 아프리카 패권유지하려는 서방이어서
그래서 항공기 날개만 날려버렸자나. 저게 민간인피해 없게하려고 저런건데 저게 무슨 목적으로 그랬는지 모름. 푸틴뿐만 아니라 군부가 강력히주장해서 일어난거 일수도있는거고 살아있을수도있는거라
푸틴이 멍청이도 아니고 본문내용처럼 순진하게 할까? 자기 위엄을 보이기 위해서 전세계의 이목이 확 몰리게 자살골 쑈를 생중계 하겠냐. 그렇게 아둔한 푸틴이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다. 미국도 항공기 내부 폭팔을 말하는게 뭐겠냐. 살해 의도가 명백한 세력을 먼져 찾아야지 이 사건으로 가장 좋아할 세력은 딱 하나다. 우구라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