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100% 모든 일에 신경 쓸 수는 없음. 옐친을 몰아낸 것도 군부였는데 그 뒤에 푸틴이 되고도 기존 군부 세력들 밀어내려고 한동안 골치아팠음.
그정도로 군부 영향력은 아직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지


또 GRU 대 FSB 다툼이랑 바그너 대 국방부
다툼은 오래 전부터 유명했으니까.
아니면 서방 기관이 암살을 실행했거나
암살 계획을 알았어도 FSB가 그냥 방관하는 식으로 동참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