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100% 모든 일에 신경 쓸 수는 없음. 옐친을 몰아낸 것도 군부였는데 그 뒤에 푸틴이 되고도 기존 군부 세력들 밀어내려고 한동안 골치아팠음.
그정도로 군부 영향력은 아직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지
또 GRU 대 FSB 다툼이랑 바그너 대 국방부
다툼은 오래 전부터 유명했으니까.
아니면 서방 기관이 암살을 실행했거나
암살 계획을 알았어도 FSB가 그냥 방관하는 식으로 동참했을수도
그정도로 군부 영향력은 아직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지
또 GRU 대 FSB 다툼이랑 바그너 대 국방부
다툼은 오래 전부터 유명했으니까.
아니면 서방 기관이 암살을 실행했거나
암살 계획을 알았어도 FSB가 그냥 방관하는 식으로 동참했을수도
즉 프리고진 목숨 보장해줬던 몇 개월 전과 달리 푸틴의 생각이 바꼈다는 것. 프리고진이 아프리카에서 몇 년 동안 얌전히 있으면서 하나씩 내려놨으면 살았을 거다.
러시아 영토에서 비행기를 떨어뜨리거나 프리고진급 인물을 제거하는 일은 왕의 윤허가 없으면 못한다. 푸틴의 오케이는 필수다.
우구라의 기획테러일 가능성 209% 굳이 푸틴이 저렇게 할 필요가 없음 , 앞서 우구라는 이런 테러에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