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당,신림역 칼부림 범죄자가
형벌을 두려워했으면
으쓱한 곳에서 몰래 사람죽였겠지.
근데 보란듯 대놓고 유동인구 많은 쇼핑몰과 대낮 역전 번화가에서 사람죽었고
경찰이 잡으러 왔을때 별 저항하지도 않음.
형벌강화로 묻지마 범죄 절대 못잡음.
양극화 보정할 생각이 없으면 걍 마약 보편화가 답임.
형벌을 두려워했으면
으쓱한 곳에서 몰래 사람죽였겠지.
근데 보란듯 대놓고 유동인구 많은 쇼핑몰과 대낮 역전 번화가에서 사람죽었고
경찰이 잡으러 왔을때 별 저항하지도 않음.
형벌강화로 묻지마 범죄 절대 못잡음.
양극화 보정할 생각이 없으면 걍 마약 보편화가 답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위인은 뭐라도 성취하지, 하층민으로 살지 않는다. 저 잡범들은 중2병이 다다. 과잉반응하지 마라.
잃을게 없는 새끼들은 대부분 죽음 안두려워해 미국도 경찰을 이용한 자살이 있을 정도로
자살도 지 손으로 못하고 남의 손을 빌리는 비겁한 자들 저런 병신들은 하층민을 대변할 수도 없는 중2병 병신들일 뿐이다.
사형말고 고문해야해. 죽는게 나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