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아니다.


나약하고 비겁해서 돼지처럼 끌려가 꿀꿀대며 착취 당한 걸 감히 ‘희생’이라는 고귀한 단어를 붙이지 마라.


너희는 감옥이 두려워서 투덜대며 군대 가서 노예 생활을 한 것이고,


비겁해서 동년배 시민이 군대에서 온갖 방법으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할 때


‘나만 아니면 돼~~~~~ 내가 아니여서 다행이다 빨리 난 마치고 나가서 롤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침묵한 비겁한 세대다.

제발 ’국방을 위해‘ ’희생‘했다는 착각하지 마라.

나약하고 비겁해서 착취 당한 것이니 한녀가 볼 때도 우스운 거다.


아까 다른 갤러가 쓴 글 보니 현 이대남 같은 세대를 구제불능 빈민 룸펜프롤레타리아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무기력과 비겁에 찌든 세대에게 불을 붙이는 것이 가능한 일이긴 한가 싶지만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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