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틴-- 하필이면 러시아에게 가장 중요한 브릭스회의중이라는점, 아프리카에서 가능한데 러시아내 였다는점, 이미 여러차례 만나서
이야기도 했다는점을 들어서 점점 가능성이 낮아짐
2. 올리가르히--쿠데타 시도때 프리고진에 협력했던 자들중 한놈이 혐의가 올까봐 암살했다는썰
3. 쇼이구등-- 이러나 저러나 프리고진하고 가장 사이가 안좋았던 인물이었음
4. cia나 프랑스--아프리카에서 위험도가 높아지면서 암살했다는 썰. 아프리카보단 러시아내에서 사고가 발발할시 의심을 피할수있으니
좋고 브릭스라는점에서 더 좋음. 가장 개연성 높은 집단으로 생각함. 만일 암살했다면 직접하기보단 내부자 매수해서 했다고 생각
5. 바그너내 권력투쟁--바그너내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프리고진에 반하는 세력도 존재했음. 쿠데타때 프리고진 따른 애들이
20%밖에 안되었음
6. 우구라 정보부--전력이 있으니 의심대상.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 이라는점에서 더더욱 가능성 높아짐
초반의 푸틴썰은 점점더 설득력을 잃어가는중이고 오히려 내부투쟁 cia 우구라 쇼이구등이 더 유력해지는중. 어쨌거나 계속 조사한다니
결과를 봐야할듯
미국 영국 프랑스 중 하나 아닐까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