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라에서 낙태가 합법이란건 "작고 약하고 흙수저거나 장애있으면 뒤져도 된다"는 사상을 지지하는 인정머리 없는 국민들이 많다는 뜻이다
그런 나라 사람들은 당연히 대부분 "이기는 편 내편 ㅎㅎ"이라는 전리품적인 마인드를 탑재하고 있다
반면, 낙태가 불법인 나라들은 대체로 종교세가 강해서 "모든 사람은 신의 작품"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있다
그 나라의 국민들은 흙수저건, 장애가 있건 사람을 그 자체로 받아들일줄 아는 국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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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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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기술 때문이라기보단
기술이란거 자체가 고대의 "무력"을 대체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기술주의가 낙태를 조장하는 측면이 있지
무지성으로 무력을 추구하던 스파르타 같은 나라에서 장애 영아 살해를 했던것 처럼
무지성으로 기술을 추구하면 저 지도에서 칠해진 파란~하늘색 나라처럼 닉태를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익명(118.235)2023-08-26 13:08
답글
그치만 맹목적인 반기술주의는 아닌거 같다
태초의 인간은 원래 선하지만,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 악이 생겨났고
같은 이유로 무력을 추구하는 것, 그리고 기술이 생기게 되었다
바꿔말하면 기술이 없으면 우린 외부의 세력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켜낼수 없다
다만 인류 문명의 산물은 과학기술만 있는게 아니다.
익명(118.235)2023-08-26 13:11
답글
종교,도덕 또한 엄연히 인류 문명의 산물이며
자신들의 타락을 막기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가장 중요한건 저 과학기술과 종교 도덕이 공존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힘을 가진 선, 즉 정의가 되는게 인류가 추구해야하는 목표다
힘을 가진 악. 무지성적인 기술주의는 우생학이나 지지하는 폭군이 되는 길이지만
힘없는 선, 무지성적인 반기술주의는 인류를 희생자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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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기술 때문이라기보단 기술이란거 자체가 고대의 "무력"을 대체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기술주의가 낙태를 조장하는 측면이 있지 무지성으로 무력을 추구하던 스파르타 같은 나라에서 장애 영아 살해를 했던것 처럼 무지성으로 기술을 추구하면 저 지도에서 칠해진 파란~하늘색 나라처럼 닉태를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그치만 맹목적인 반기술주의는 아닌거 같다 태초의 인간은 원래 선하지만,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 악이 생겨났고 같은 이유로 무력을 추구하는 것, 그리고 기술이 생기게 되었다 바꿔말하면 기술이 없으면 우린 외부의 세력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켜낼수 없다 다만 인류 문명의 산물은 과학기술만 있는게 아니다.
종교,도덕 또한 엄연히 인류 문명의 산물이며 자신들의 타락을 막기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가장 중요한건 저 과학기술과 종교 도덕이 공존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힘을 가진 선, 즉 정의가 되는게 인류가 추구해야하는 목표다 힘을 가진 악. 무지성적인 기술주의는 우생학이나 지지하는 폭군이 되는 길이지만 힘없는 선, 무지성적인 반기술주의는 인류를 희생자로 만
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