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회구조적으로 인사제도부터 지독한 줄세우기라


능력주의 가장한 교묘한 줄세우기임.


수능 취업 이런 것들 시험이라고 능력주의라고 생각하는 데


본질은 시험이 아니라


권력에 붙어먹어서 한자리 해먹고 싶어하는 본성임.


그러니까 시험 잣대로 온갖 논리비약적이고 터무니 없는 짓을 해도


사람들 줄을 서서 할려고 하는 놈들 널렸고,


겨우 뽑힌 놈들은 사활을 걸고 그 체제 지킬려고 노력하는거임.


그래서 비판 견제 자정 능력을 상실하고 균형 무너짐.


이미 시험용 암기지식이나 킬러문항이니 임의적지문이나 개쓸데없이 사람 갈아넣는 짓 횡행


균형이 이미 무너지니까 기득권 계층을 위한 맹목적 충성심 테스트로 인사제도 변질되고,


배우는 내용도 맹목적임.


조선 중국 과거제 시험으로 줄새우던 버릇 못고치고, 그것의 사회경직 되게 만드는 거 교훈이 없음.


반면에 메이지유신 직전까지 일본은 사회구조적으로 세습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