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 해도 우크라이나 기부 인증 많았고
실제 우크라 교민이나 국제결혼 한 관련자까지
등판해서 우크라 지지 호소했고 먹혔다고 봐
언더도그마 감성도 한몫했고.

그런데 슬슬 밀덕 입장에서 우크라가 전략전술적 병크를
너무 터트리고 ㅇㅇ
노블리스 오블리지는 커녕 금수저 지도층 자녀들은
입대 및 전사한 케이스가 없다시피 하고
기부금도 투명하게 쓰이는지 의문이고 ㅇㅇ
젤렌스키 이 놈은 해줘 원툴이니 ㅉㅉ
러시아의 병크로 물타기 해도 우크라 병크가 없어지진 않아

우크라 하나 보고 지지하기엔 너무 힘든것
사실 우리 입장에선 우크라는 애초에 항공 직항편도 없던
비중 작은 나라였지
필리핀에 전쟁 나면 필리핀 지지 하는게 더 적절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