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그룹의 대표 프리고진 일행이 타고 있던 비행기가 추락한 후 많은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텔레그램에는 유명인의 이름을 빙자한 가짜 채널들도 늘고 있다.
▪+그중에 하나는 sashakots 라는 러시아의 유명 군사 저널리스트의 채널을 빙자한 이야기가 있다. sashakots 가 프리고진과 함께 추락한 비행기에 타려고 했었는데 비행기의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타지 못했고 다른 비행기를 타면서 생명을 건졌다. 그런데 프리고진이 자신에게 비밀 정보를 줬고 거기에는 누가 프리고진을 암살했는지 나와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용한 사진은 sashakots가 2021년에 미군이 철수하기 전 아프가니스탄에 동료 기자들과 프리고진의 도움으로 그의 비행기에 탈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최근 기사에서 사진을 도용한 것이었다.
▪+또 하나 자주 올라오는 것은 바그너 그룹의 지휘관중 하나인 콜사인 "Lotus" Anton Elizarov의 이름을 빙자한 것이다. 거기서 Anton 은 역시 누가 프리고진을 암살했는지 알고 있으며 바그너는 복수를 위해 집결했고 곧 그를 잡으러 간다. 기다려 이 개년들아!! 라면서 화끈하게 외친다. 그리고 그들이 벨라루스에서 러시아 국경을 돌파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Lotus" Anton Elizarov는 지금 아프리카에 있다고 알려졌으며 그를 비롯한 지휘관 그룹에서는 아직 공식적인 성명이 없다.
▪+우크라 채널들의 전반적인 흐름은 완벽하게 프리고진의 암살이 러시아 내부자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분란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센코는 프리고진 비행기 추락에 대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자기 형도 변호해주는 사람이 아니지만 그가 아는 푸틴은 "매우 신중하고 침착하며 때로는 아주 단순한 문제도 지나치게 느리게 처리하는 사람"이라며 푸틴이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나 거칠고 비전문적이라고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루카센코는 프리고진과는 이미 바그너가 벨라루스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을 것인지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다고 말했다. "최근 위성 사진에서 캠프의 일부가 해제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대원들이 휴가를 가거나 직업을 변경하거나 등등으로 단순히 필요치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찌됐건 최종적으로 벨라루스에 주둔할 바그너 대원들은 1만명 정도가 될 것이고 바그너는 벨라루스에서 살아갈 것이다." 라고 루카센코는 주장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자포로지아 #도네츠크 #돈바스 #드론전쟁 #흑해 #헤르손 #pmcwagner
@news_of_nutcracker
▪+그중에 하나는 sashakots 라는 러시아의 유명 군사 저널리스트의 채널을 빙자한 이야기가 있다. sashakots 가 프리고진과 함께 추락한 비행기에 타려고 했었는데 비행기의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타지 못했고 다른 비행기를 타면서 생명을 건졌다. 그런데 프리고진이 자신에게 비밀 정보를 줬고 거기에는 누가 프리고진을 암살했는지 나와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용한 사진은 sashakots가 2021년에 미군이 철수하기 전 아프가니스탄에 동료 기자들과 프리고진의 도움으로 그의 비행기에 탈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최근 기사에서 사진을 도용한 것이었다.
▪+또 하나 자주 올라오는 것은 바그너 그룹의 지휘관중 하나인 콜사인 "Lotus" Anton Elizarov의 이름을 빙자한 것이다. 거기서 Anton 은 역시 누가 프리고진을 암살했는지 알고 있으며 바그너는 복수를 위해 집결했고 곧 그를 잡으러 간다. 기다려 이 개년들아!! 라면서 화끈하게 외친다. 그리고 그들이 벨라루스에서 러시아 국경을 돌파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Lotus" Anton Elizarov는 지금 아프리카에 있다고 알려졌으며 그를 비롯한 지휘관 그룹에서는 아직 공식적인 성명이 없다.
▪+우크라 채널들의 전반적인 흐름은 완벽하게 프리고진의 암살이 러시아 내부자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분란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센코는 프리고진 비행기 추락에 대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자기 형도 변호해주는 사람이 아니지만 그가 아는 푸틴은 "매우 신중하고 침착하며 때로는 아주 단순한 문제도 지나치게 느리게 처리하는 사람"이라며 푸틴이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나 거칠고 비전문적이라고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루카센코는 프리고진과는 이미 바그너가 벨라루스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을 것인지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다고 말했다. "최근 위성 사진에서 캠프의 일부가 해제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대원들이 휴가를 가거나 직업을 변경하거나 등등으로 단순히 필요치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찌됐건 최종적으로 벨라루스에 주둔할 바그너 대원들은 1만명 정도가 될 것이고 바그너는 벨라루스에서 살아갈 것이다." 라고 루카센코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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