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5c3jLDdDuD0The Chinese Civil War (1945 and Beyond): Every DayA detailed map animation of the Chinese Civil War between 1945 and 1949, the insurgency waged by the KMT after that date, a brief overlook of the Taiwan Stra...m.youtube.com
결과론적으로 모택동의 중국공산당이 중국 전역을 장악하는데 성공했다는게 엄청난 업적임.
이 국공내전에서 초기에 만주와 북부 일부지역만을 손에 쥐고있던 시기에 중공세력을 보면 당장 모가지가 비틀려 죽어도 이상할게 하나도없고 저 지도 보고 누가 공산당이 중국 전역을 장악할거라고 생각하겠냐?
근데 하여튼 그건 그렇다치고
보면 두 개의 별개의 정부가
전선(Frontlines)를 구성하고 싸우는 시기는
졸라 나중에 나타나고 그것도 빠르게 무너지고 와해된다.
즉 그 전에 한참동안은 여러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게릴라적으로 정부기관 점거, 정착촌 방어,
주민 선동과 민심 획득 등의 양상을 보임.
즉 미국 달러가 터지고 미국 정부가
더이상 어떠한 강제력도 발휘할수없는
극적인 순간이 도래할텐데.
왜냐면 달러가 의미가 없어지면
월급도 의미가 없어지기때문이지.
미국인의 보편 애국심이 아작난거는 이미 오래된 일이고...
절대다수의 미국인들은
내가 미국인이요 라고 자각하지 않는다는거지.
그런건 유럽에서나.. 그것도 한물 갔어.
유럽 특히 1차 세계대전에서 이미 단물 다 빠졌다.
미국 각지에서 스테이트 캐피털, 카운티 캐피털들을 산발적으로 굉장히 모티베이트된 민병대 밀리샤들이 하나둘씩 장악해나가고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해당 지역민들의 민심을 확보하는 식으로 이루어지겠지.
한 20년안에는 못볼듯
눈 감았다 뜨면 터진다.
폭동과 약탈, 갱단이 도시 한지역 장악하는 미국이 정상적인 국가라고 보는 국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