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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몽골-타타르의 대침공 이후 루스계 국가들 분할(모스크바, 벨라루스, 루테니아 - 현 우크라이나 지역)


2. 루테니아, 벨라루스 지역의 패권 공백을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이하 폴리투) 진출로 인한 상쇄로 해당지역 폴란드 화 : 1300~1600년대


3.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러시아 3국이 약화되는 폴리투와 수 차례의 분쟁. 1700년대
폴란드 대홍수 참고

https://namu.wiki/w/%EB%8C%80%ED%99%8D%EC%88%98(%EC%97%AD%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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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우크라이나 지역과 벨라루스 지역의 러시아 재합류


5. 1848년 오스트리아의 대타협


의 영향으로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하 오헝) 각 지역별 민족주의 발아. 당연히 갈리치아 지방의 루테니아 인의 민족의식 발호
* 우크라이나의 국부 : 미하일 흐루셰우스키

타라스 셰우첸코

이런 학자들도 오헝으로 가서 인공적인 민족의식 탄생에 기여했다는 의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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