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그때 푸틴한데 권력 안 물러주고 지가 끝까지 하겠다고 버텨봤자 이미 국민들이 옐친에 대한 민심은 다 끝장난 상황이라서 결국 쫓겨나서 감옥갈 상황이었음 옐친도 그걸 아니까 푸틴한데 지 좀 봐달라고 권력 물려주고 은퇴한거였고 다만 완전 행복한 삶도 아닌게 푸틴이 옐친을 별장에 가두고 계속 감시당하다 죽은거 생각하면 고르바초프한데 한걸 그대로 돌려받은 셈이지

이미 그때 푸틴한데 권력 안 물러주고 지가 끝까지 하겠다고 버텨봤자 이미 국민들이 옐친에 대한 민심은 다 끝장난 상황이라서 결국 쫓겨나서 감옥갈 상황이었음 옐친도 그걸 아니까 푸틴한데 지 좀 봐달라고 권력 물려주고 은퇴한거였고 다만 완전 행복한 삶도 아닌게 푸틴이 옐친을 별장에 가두고 계속 감시당하다 죽은거 생각하면 고르바초프한데 한걸 그대로 돌려받은 셈이지
그래도 죽고 나서 국장은 받아 먹었다. 거기에 비하면 고르비는 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