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선을 빌미삼아 대규모 색깔혁명을 일으켜 벨라루스 정권 전복을 꾀했던 미좆.
영좆 BBC 기자 스티브 로젠버그. 러시아어도 잘하고 동구권 전담 기자로 유명한 사람임.
루카셴코가 강경하게 시위를 진압하고 국가를 안정 (=영미좆식의 표현으로 "독재") 시키니까
로젠버그와 인터뷰를 하게된다.
벨라루스에 270개의 이른바 '동물 보호 단체' 같은 '시민 단체' NGO들을 폐쇄시켰다고 주장하자마자 바로 말을 끝고
루카셴코의 단도직입 명언이 나온다
"니들한테 돈 처먹은 쓰레기들 다 죽여버리겠다"
벨라루스에서 동물보호단체를 빙자한 반루카셴코 시민단체 라는새끼들이 어째 개조센의 "여성단체" "참여연대" 이런 새끼들하고 겹쳐보이는것은 왜일까?????
여성인권 페미니즘을 말하다가 9급 여직원을 성착취하다 저승으로 도망간 그새끼가 생각나는것은 왜일까???????
로젠버그는 이번 전쟁에서 의외로 우뽕보도에 동참하지 않았다. 모스크바 보도를 몇번 하기는 하지만, 본인이 몸담고있는 BBC회사 나아가 영미권의 악질적 행태가 애꿎은 우구라군인의 사망으로 직결된다는걸 어느정도 눈치챈듯.
애국자인 박정희를 독재자로 낙인찍고 김대중 이용해 끌어내리려던게 미국. 한국 민주화돈이후 미국이 그토록싫어했던 박성희때 산업정책을 폐기함.
지금 반도체도 엿먹이고있잖아. ㅋㅋ 나는 반도체산업 좀 과하게 포장됐다고봐서 상관없는데. ㅋㅋㅋㅋ
행태 자체는 약탈질에 불과하다는거지. ㅋㅋ
ㅊㅊ
화끈하다 정치활동하려면 돈줄을 밝혀라
루카콜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