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지배가 어떤 방식인지부터 살펴봐야 한다.


미국은 절대 혼자 나서지 않아.


휘하에 거느린 속방들을 항상 대동하고 다니지.


이건 마치 학교 일진들이 하는 행동하고 같은 거야.


그 일진 말석에 우리가 들어가 있다 생각하면 된다.


우리의 그 노무현조차 감히 그 질서에 토를 달지는 못하는 게 현실이라면 현실이지. 


다만 그나마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은 가급적 우리 장병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위험이 덜한 곳에 파병할 수 있도록 힘을 썼지.


사실 소련이 무너지고 일극 체제가 된 이후 거의 미국의 말이 곧 진리요 법이 된지는 오래 되었지. 


이제 그 질서가 무너지려고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