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전이래로 우크라이나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 이건데...
무모한 대공세는 성공확률도 적지만 실패할 경우 막대한 전력을 손실하여 나중에는 싸울 힘이 없어서 그냥 무너지게 된다.
가만 보니깐 무모한 대공세는 젤렌스키 머리에서 나온 게 아니라
바이든 머리에서 나온 거였구만.
러우전쟁이 교착상태에 빠져 장기화하게 되면
서방측과 러시아간의 경제전쟁도 장기화하게 된다.
무기나 전비를 제공하는 것도 장기화할 수 밖에 없는 거구.
이렇게 되면 승부는 서방측과 러시아 둘 중에 누가 먼저 경제적으로 피폐해지느냐로 결정되는 거야.
바로 이 점 때문에 바이든이 급해진 것이기는 하는데...
우크라이나는 모 아니면 도라는 양자택일을 강요한단 거다.
좀 빠진게 있어서 부가 설명하자면, 충격 전술을 위해서 개전하고 영토 대부분을 먹고 들어왔던 러시아가, 민간거주구에 숨어서 재블린 쏴대는 게릴라에 피해를 보고, 그 직후 젤렌새끼가 거짓 휴전을 제시해서 푸틴이 물러간걸 우구라의 대반격으로 인한 영토회복으로 선전하는 바람에, 서방국가들은 [우리가 더욱 지원하면 러시아를 ㅈ바를수 있다.] 라는 착각에 빠졌던거. 그 이후 대대적인 기갑장비를 포함한 지원이 이어졌는데, 서방 입장에선 대전차화기만으로 큰 승리를 가져간 우크라가 기갑까지 줬으니 파죽지세로 밀어붙이겠지? 라는 기대감을 가진것. 즉 방어전 따위 하고 있을수가 없던 상황이다. 이른바 원균이 거짓전공과 원수직을 주면 일본군을 섬멸하겠다 큰소리 쳤던거랑 같은상황. 그 구라의 끝은 갈려나가는 고기덩어리 인거지
핀란드의 겨울전쟁의 종말이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젤렌스키 같은 허세만 가득한 인간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게 우크라이나의 불행이지. 대국민사기극을 벌여 대통령이 된 사기꾼이자나? 평화를 가져다주겠다메? 그래서 포로센코 대신 젤렌스키를 찍었더니 포로센코보다 전쟁은 더 못하지? 그런 주제에 포로센코보다 큰 소리는 뻥뻥 쳐 대.
중요한 건 우크라이나만 뒤지도록 갈려나가는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