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전이래로 우크라이나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 이건데...


무모한 대공세는 성공확률도 적지만 실패할 경우 막대한 전력을 손실하여 나중에는 싸울 힘이 없어서 그냥 무너지게 된다.


가만 보니깐 무모한 대공세는 젤렌스키 머리에서 나온 게 아니라


바이든 머리에서 나온 거였구만.


러우전쟁이 교착상태에 빠져 장기화하게 되면


서방측과 러시아간의 경제전쟁도 장기화하게 된다.


무기나 전비를 제공하는 것도 장기화할 수 밖에 없는 거구.


이렇게 되면 승부는 서방측과 러시아 둘 중에 누가 먼저 경제적으로 피폐해지느냐로 결정되는 거야.


바로 이 점 때문에 바이든이 급해진 것이기는 하는데...


우크라이나는 모 아니면 도라는 양자택일을 강요한단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