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방면으로는 유럽에 대한 지배가 있었고


태평양방면으로는 일본을 위시한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이 미국의 지배하에 들어가 있지.


하지만 이 두 방면은 동시에 힘을 쏟을 수 있는 게 아닌 바 


항상 한쪽에 전력을 기울이면 다른 한쪽에 대해서는 현상유지를 하는 것으로 원칙을 세운 바 있지.


이건 한국전쟁 이래로 일관되게 지켜져온 미국의 세계 지배 원칙이야.


냉전 초기의 그 강대한 미국조차도 양쪽을 한꺼번에 신경쓸 수는 없었거든.


바이든이 왜 치매든 소릴 듣느냐?


유럽쪽도 전력을 기울이면서 동시에 동아시아의 중국에 대해서도 압박하려들고 있거든. 


애초에 가능한 일이 아닌 데 그걸 감행하고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