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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리 시도로프 CSTO 합참대장은 24일 “모스크로(Sputnik) -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중국, 몽골 대표들이 벨라루스에서 열리는 집단안보조약기구(CSTO) 훈련에 참관인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중국, 몽골 등 CSTO 회원국이 아닌 국가의 대표들이 관찰자로 초대됩니다. 벨라루스의 CSTO 훈련시도로프가 기자들에게 말했다.
합동참모본부 본부장은 “드론의 활용과 이에 대항할 수 있는 방안은 훈련의 의제에 관한 주제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딴 나라들은 몰라도 사우디가 저기 낀다는건 미국한데 충격일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