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 소식통들과 일부 러시아 채널의 정보에 의하면 러시아 연방 국방부 차관 야누스-벡 예브쿠로프(Yunus-bek Yevkurov)가 PMC Wagner를 위한 새로운 "큐레이터"로 임명했다고 전해 진다.
▪+러시아 국방부는 예브쿠로프 차관을 바그너의 "큐레이터"로 임명한 후 바그너 그룹의 본진을 모스크바 인근으로 이전시키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계획에는 현재 바그너 그룹의 무장을 대폭 축소하는 조건이 포함된다.
▪+그러나 러시아 국방부의 이같은 움직임은 바그너 그룹의 반발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국방부가 PMC Wagner를 인정하지 않고 그들을 단지 "자원 봉사 조직"이나 무장한 "의용군"으로만 인정한 것은 오래된 일이다.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중에 PMC Wagner를 언급한 것은 솔레다르를 점령했을 때 뿐이다.
PMC가 러시아내에서 법률상 합법적인 무장 단체가 아닌 상태에서 이같은 행동들은 프리고진과 쇼이구 사이에 반발과 갈등의 주요 요소 중 하나였다. (러시아 국방부의 고지식한, 또는 원칙적인, 또는 경직된 면모 이기도 하다)
▪+그리고 바그너가 바흐무트를 점령하기전 러시아 국방부는 6월 1일 부로 무장한 자원 봉사 조직의 활동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때문에 비슷한 법적 상태에 있던 체첸의 카디로프 군대는 러시아 연방 군대 산하로 편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체첸군은 공식적으로 러시아 연방군에 소속돼 국방부의 명령 체계안으로 들어갔지만 프리고진은 제안을 거절했다. 이 후 카디로프와 프리고진의 사이도 멀어졌다.
▪+현재 진행 상황으로 보아 러시아 국방부의 행동은 바그너의 대표가 사라진 자리에 어설프게 "점령군"으로 들어가려는 시도 처럼 보인다. 바그너의 남아 있는 지휘관 그룹과 국방부의 만남은 아무런 성과없이 끝났다고 한다.
▪+벨라루스에 들어간 바그너 그룹은 전적으로 벨라루스 관할로 남게돼 러시아 국방부와는 공식적으로 상관이 없다. 러시아에 남아 있는 바그너의 자산과 조직에 대해 국방부가 계속 간섭할 경우 바그너 그룹은 "이란"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러시아 채널들은 아프리카에서 바그너 그룹 처럼 확실한 자산을 운영할 수 있는 국방부의 조직이 있느냐 반문하고 있다.
▪+야누스-벡 예브쿠로프는 수로비킨 장군과도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리비아와 시리아에서 테러와의 전쟁 협력 강화를 위해 여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또다른 임무중에 하나는 바그너 그룹이 철수 해야 한다고 현지 당국에게 권고하는 것이었다. 그의 출장은 프리고진의 비행기 사고가 있기 전부터 였다고 한다. 그것은 러시아 국방부가 리비아와 시리아에서 바그너 그룹의 임무를 대신할 것이란 신호이기도 했다. 때문에 시리아에서 바그너 그룹은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
#러시아 #PMCWAGNER #바그너
@news_of_nutcracker
▪+러시아 국방부는 예브쿠로프 차관을 바그너의 "큐레이터"로 임명한 후 바그너 그룹의 본진을 모스크바 인근으로 이전시키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계획에는 현재 바그너 그룹의 무장을 대폭 축소하는 조건이 포함된다.
▪+그러나 러시아 국방부의 이같은 움직임은 바그너 그룹의 반발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국방부가 PMC Wagner를 인정하지 않고 그들을 단지 "자원 봉사 조직"이나 무장한 "의용군"으로만 인정한 것은 오래된 일이다.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중에 PMC Wagner를 언급한 것은 솔레다르를 점령했을 때 뿐이다.
PMC가 러시아내에서 법률상 합법적인 무장 단체가 아닌 상태에서 이같은 행동들은 프리고진과 쇼이구 사이에 반발과 갈등의 주요 요소 중 하나였다. (러시아 국방부의 고지식한, 또는 원칙적인, 또는 경직된 면모 이기도 하다)
▪+그리고 바그너가 바흐무트를 점령하기전 러시아 국방부는 6월 1일 부로 무장한 자원 봉사 조직의 활동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때문에 비슷한 법적 상태에 있던 체첸의 카디로프 군대는 러시아 연방 군대 산하로 편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체첸군은 공식적으로 러시아 연방군에 소속돼 국방부의 명령 체계안으로 들어갔지만 프리고진은 제안을 거절했다. 이 후 카디로프와 프리고진의 사이도 멀어졌다.
▪+현재 진행 상황으로 보아 러시아 국방부의 행동은 바그너의 대표가 사라진 자리에 어설프게 "점령군"으로 들어가려는 시도 처럼 보인다. 바그너의 남아 있는 지휘관 그룹과 국방부의 만남은 아무런 성과없이 끝났다고 한다.
▪+벨라루스에 들어간 바그너 그룹은 전적으로 벨라루스 관할로 남게돼 러시아 국방부와는 공식적으로 상관이 없다. 러시아에 남아 있는 바그너의 자산과 조직에 대해 국방부가 계속 간섭할 경우 바그너 그룹은 "이란"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러시아 채널들은 아프리카에서 바그너 그룹 처럼 확실한 자산을 운영할 수 있는 국방부의 조직이 있느냐 반문하고 있다.
▪+야누스-벡 예브쿠로프는 수로비킨 장군과도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리비아와 시리아에서 테러와의 전쟁 협력 강화를 위해 여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또다른 임무중에 하나는 바그너 그룹이 철수 해야 한다고 현지 당국에게 권고하는 것이었다. 그의 출장은 프리고진의 비행기 사고가 있기 전부터 였다고 한다. 그것은 러시아 국방부가 리비아와 시리아에서 바그너 그룹의 임무를 대신할 것이란 신호이기도 했다. 때문에 시리아에서 바그너 그룹은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
#러시아 #PMCWAGNER #바그너
@news_of_nutcracker
바그너는 해체 수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