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 러시아 제국이었으면 2차대전 끝나고나서 연합국이랑 그렇게 사이나쁠 이유도 없고 자본주의 받아들여 갔을테니까 대한민국도 분단될리 없고 냉전도 없었겠지 러시아 제국이 영미한테 굳이 패권경쟁 안했을테니까 이미 영국이랑 그레이트 게임으로 깨져본적도 있고 그리고 짱개 공산당도 없었을테니까 중국도 자유중국일거고 지금이랑 분위기 확달랐겠지 근데 레닌이 다 망친거지... 레닌이 인류의 적임 ㅇㅇ
제정러시아가 서구에 대항할 만한 힘이 있었을까? 나라 쪼개졌을거다
굳이 쪼개졌을리는 없다고 생각함. 그냥저냥 열강중에 하나였을듯
그럴 거면 니콜라이 2세를 원망해야지. 그 인간 혼군이었자나?
레닌이 없었으면 왕정은 유지됬을거야...
왕정이 유지되는 거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제국을 안정시킬 사람이 필요한 거다. 그럴 사람이 아무도 없기에 결국 레닌에게 기회가 온 거지.
스톨리핀 선생 그립습니다...
그 냥반이 암살당한 게 제국의 명줄을 끊은 거지. 니콜라이2세는 난세를 안정시킬 역량이 없는 혼군이여.
니콜라이 2세는 그냥 총대주교가 더 어울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