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순수하게 개인이 자기 의견 표현하는 글보다


전문꾼들이 각 게시판마다 쫓다니면서 밭갈이하는 글 올리는 게 진짜로 있는 듯 싶어. 


말 그대로 키보드 워리어가 아니겠는가?


그 친구들의 특징이 있지.


도배질한다는 거지. 그것도 같은 내용의 글을 주기적으로 올려. 


그리고 군중들을 선동질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쌍소리를 섞어서 구호 비스므레한 걸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올리는 거야.


몇가지 특징이 있지.


또 녹음기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 대화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