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 러시아에 대한 우크라군의 대규모 드론 공습에 대해.
▪+러시아 북서부 프스코프 비행장이 공격을 받자 해당 지역이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 국경에서 불과 50~60km 지점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발트해 국가들에서 드론의 출격이 의심 됐었다. 이는 심각한 정치적 문제를 수반하는 사건이었지만 전체적인 우크라 드론의 비행 경로를 분석했을때 드론들은 우크라 국경 지역에서 출발 했다고 분석되고 있다.
▪+우선 어제 수십대의 드론이 러시아 국경을 넘어 왔고 비행 경로는 프스코프 비행장을 향해서 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경로에서 여러대의 드론이 격추되었고 칼루가 지역에서는 비어있는 정유소 탱크에 드론이 떨어져 화재를 일으키기도 했다. 모스크바 외곽을 비롯해 경로에 있는 모든 방공망이 작동 했지만 프스코프 비행장까지 몇 대의 드론이 도달 했다.
▪+프스코프 비행장에서 Il-76 수송기 4대가 피해를 입었고 그 중 2대가 화재로 소실 되고 연료 트럭도 불에 탔다. Tu-22에 대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것은 우크라측의 루머일 수 있다.)
▪+지난 몇주간 모스크바 지역에 접근 했던 드론은 점점 더 북서부 외곽을 통해 접근 했었다. 이는 우크라군이 지속적으로 해당 경로를 연구 했음을 나타낸다.
▪+공격에 사용된 우크라군의 드론은 "Beaver" 또는 "Pendant" 유형으로 보이며 이 드론들은 모두 1,000km의 비행 거리를 확보하고 있다.
▪+이제 문제는 광활한 러시아 영토에서 방공군의 대응이 아니라 중요한 공군 비행장의 시설물에 대한 보호조치로 다시 귀결되고 있다. 여러번 지적된 것처럼 비행기 보다 격납고가 싸다.
▪+세바스트토폴 항구 근처에서의 드론 출몰 정보는 잘못된 정보로 알려졌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자포로지아 #도네츠크 #돈바스 #드론전쟁 #흑해 #헤르손 #크리미아
@rybar @news_of_nutcracker
▪+러시아 북서부 프스코프 비행장이 공격을 받자 해당 지역이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 국경에서 불과 50~60km 지점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발트해 국가들에서 드론의 출격이 의심 됐었다. 이는 심각한 정치적 문제를 수반하는 사건이었지만 전체적인 우크라 드론의 비행 경로를 분석했을때 드론들은 우크라 국경 지역에서 출발 했다고 분석되고 있다.
▪+우선 어제 수십대의 드론이 러시아 국경을 넘어 왔고 비행 경로는 프스코프 비행장을 향해서 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경로에서 여러대의 드론이 격추되었고 칼루가 지역에서는 비어있는 정유소 탱크에 드론이 떨어져 화재를 일으키기도 했다. 모스크바 외곽을 비롯해 경로에 있는 모든 방공망이 작동 했지만 프스코프 비행장까지 몇 대의 드론이 도달 했다.
▪+프스코프 비행장에서 Il-76 수송기 4대가 피해를 입었고 그 중 2대가 화재로 소실 되고 연료 트럭도 불에 탔다. Tu-22에 대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것은 우크라측의 루머일 수 있다.)
▪+지난 몇주간 모스크바 지역에 접근 했던 드론은 점점 더 북서부 외곽을 통해 접근 했었다. 이는 우크라군이 지속적으로 해당 경로를 연구 했음을 나타낸다.
▪+공격에 사용된 우크라군의 드론은 "Beaver" 또는 "Pendant" 유형으로 보이며 이 드론들은 모두 1,000km의 비행 거리를 확보하고 있다.
▪+이제 문제는 광활한 러시아 영토에서 방공군의 대응이 아니라 중요한 공군 비행장의 시설물에 대한 보호조치로 다시 귀결되고 있다. 여러번 지적된 것처럼 비행기 보다 격납고가 싸다.
▪+세바스트토폴 항구 근처에서의 드론 출몰 정보는 잘못된 정보로 알려졌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자포로지아 #도네츠크 #돈바스 #드론전쟁 #흑해 #헤르손 #크리미아
@rybar @news_of_nutc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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