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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003년에 이라크 침공할때 이라크 정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사담후세인이 독재자고 몰아내자 라고만 했지


시아파 수니파 갈등도 몰랐고

ISIS같은 극단주의자들도 몰랐고

쿠르디스탄도 몰랐고

요르단 왕정이나 사우디 왕정의 차이도 몰랐고

탈레반과 ISIS의 차이 . 노선 이런게 명확한줄도 몰랐다




그냥 기본적으러 남들에대한 존중자체가 결여된 미친놈들임




미국이 한국에 대해 갖는 태도도 크게다르지않다

쌤성? 엘쥐? 쏜흥민? 박찬호?
그냥 똑같이 아시아의 어느 촌동네나라일뿐


흰둥이들이 뭐 예를들면
미국 국무부에 한국을 담당 전공한 학자들이 있냐?

한국어를 잘하고 한국 역사를 꿰고있는
러시아로 치면 박노자같은 사람이 미국 정부에서 일하냐?

(박노자 토종 러시아인임)




미국 국무부에서일하는 한국계 썽킴 빅터차 이런사람이
미국의 핵심의사결정과정에서 역할을 한다고 볼수있냐? ㅋㅋ

저런사람들조차도 미국에서 자라난 검머외중
완죤미국인일뿐이지 ㅋㅋㅋㅋ

그마저도 없음



지금 백악관 안보보좌관 제이크 설리번 같은 사람이
한국에 대해서 뭐 아는게 있기는하냐?

디테일이란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국을 손가락에서 번개를발사하는 지상에강림한 인격신으로 가정하고 숭상하는 미국교 신도들에게는

우리일은 결국 우리가 해결해야한다는 그 깡도 책임도 없다


그니까 홍범도 동상이나 뚜들겨패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