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진정성이 어떻든지간에 최종결과는 파국인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어가기 시작한 거냐?


임기 초에 상호간에 GOP폭파하고 뭐 그랬던 거 엄청난 이벤트 아니었냐?


심지어는 문재인이 평양까지 방문하고 말야.


헌데 임기 말년 보면... 남북교류협력소 빌딩까지 폭파당하고 말야. 


꿈을 꿨다 싶을 정도거든?


구체적으로 재인이는 어떤 과오를 저지른 거냐?


이거 제대로 분석하고 반성 안하면 향후 대북정책에 대해서는 답 없다 보면 된다.


종미하고 다니는 한


남북군사긴장국면은 그냥 고착화되는 거여. 


석열이가 원하는 게 그거인가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