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갤이라는 점에서 어짜피 오래못갈거라 생각하긴 했음

생각외로 작년 9월 헤르손때도 어케 버텨낸게 용했음

당시 진짜 장난아니게 분탕들 많아서 노날두랑 몇몇이서

뇌빼고 분탕들이랑 싸운게 대단했지

하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인구수가 빠지는걸 보면

한계에 다다랐고 다른 정갤출신 마갤처럼 마갤을 파야할 단계에 이르렀다 본다.

뭐 다른 의견가진 러우갤 양반들이 우린 군첩하고 다르다면서

정갤부심부리는거야 그렇다치는데 나는 아니고 여기 주딱도 그리 생각한다봄.

어짜피 러우갤 갤관리 안되면 자연스레 이쪽으로 흡합될거라 생각하고

아니어도 뭐 따로 놀면 그만이지.

다만 정갤부심때문에 분탕 안막는다 하지만 결국엔 막을수 밖에 없다는게 마갤운용의 기본이다.

내가 분탕차단을 관철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이런 생각이 있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