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화관이 넷플릭스, 디즈니 같은 스트리밍으로 옮겨가서크리스토퍼놀란 같은 필름에 집착하는 감독 등 빼고는 영화관 직관 개봉 같은 경우가 줄어들고있음근데 넷플릭스, 디즈니 같은 디지털 서비스는 그냥 앱을 지워버리면 되기때문에한순간이지앞으로는 영화, 드라마 라는 단어자체가과거의 기억이 될수도 있겠네.
피씨도 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의 문화적 소양이 바닥을 드러냈고, 따라서 영화에 쓸 수 있는 소재가 없다. 미국이 인문학에 기여할 여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