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동아시아에서 국가의 정의란 무엇이었냐?
중국 황제한테 책봉을 받는 것이었다.
뭐 그건 그때얘기고.
최근은
기존에 미국중심질서에
소련이 어느정도 순응한 예를들면 1970년대쯤에는
"국가"라는것의 정의는
유엔에서 유엔안보리 5개국을 포함한
대다수 회원국에게 인정받고
130개국정도 이상과 상호 외교관계를 수립하면
국가로서 인정이 됐다.
그런데 요즘보니 여기에 해당이 안되지만
실질적 자치를 누리는 세력이 점점증가하고있음.
또한 국가자체의 통제권이 약해져서
이게 지도만 색칠하고있지
진짜 영토에 영향력을 발휘하는게 맞나
싶은 나라들도 점점 많아지는중
현재 지구상에 국가는 약 200개를 약간 넘어서
220개나 240개쯤 된다는게 정론인데
곧 400개이상으로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원래 유고슬라비아와 체코슬로바키아였고
남수단도 없었고
곧 서사하라하고 소말릴란드는 인정될지도
나는 그 정반대로 본다. 지금이 과도기이니 자치를 누리는 세력이 많아보이는 것일뿐, 기술 반도체 인공지능 에너지의 집약은 앞으로 슈머 헤게모니 등장을 예고한다. - dc App
기술 반도체 인공지능같은 쓸모없는걸 언론 선동에 속아서 믿는구만. 미국 자본주의 끝났다.
지금 미국이 이렇게 가면 벗고 나오는 것도 이것을 예상한 것이고 - dc App
나는 개인적으로 국가 인수합병과 비슷한 반례도 나올 수 있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