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고 뭐고 다쓸모없고

조만간 한번에 모든게 다 터진다.


기존의 자유경제원 한국경제신문 멸콩이들하고

또 반대쪽에 극좌파 사회주의세력들이 떠드는 이른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대결 같은거는

처음부터 존재한적이없다.



화폐경제를 완전 없애버리지않는이상

100% 공산주의란거는 없는것이고
마찬가지로 시장에 개입하는 정부가

아예 존재하지않는 100%자본주의 역시 존재하지 않기때문





미국이 제조업을 죄다 아웃소싱하는건

세계화에 따라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현상이다.
이 이후 미국은 제조업이 없다. 그냥 아예 없다.

미국에서 뭐 만드는게 거의 없다.
인공지능? 이딴건 쓸모가없다
미국 경제 거의 전체가 빅테크 데이터 패킷쪼가리 사이버머니 개 뻥경제가 된지 오래다.



자주 쓰이는 말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라는 말이 있는데

주로 기존 우파에서는 기업의 투자와

감세를 지지하는 측면에서 하는말이고

기존 좌파에서는 노동운동을 지지하는 관점에서 하는 말이다.

미국은 지금 둘다 그냥 아예 없다!

미국 고용 탄탄하다는 뉴스가 최근에 많이 보이는데

그냥 거짓말임. 미국 통계 날조된통계다.

실업률이 미국 대선에서 굉장히 중요한 공격수단이기때문.
이른바 미국교 신도들은 아니다. 우리 미국이 그럴리가 없다. 우리 미국은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깨끗하다 라는 개소리를 즐겨하더라. 현실은 미국 현지에서 미국 고용통계 조작이라는 소리를 더 많이 하지.




미국 제조업이 개 박살나고 제조업에 종사하는 중산층이 완전 무너졌기때문에
교육, 의료, 주거등의 복지를 제공하기위해서

연방정부가 매년 무한정 달러를 찍어내야하고 찍고있다.

이것은 모두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로 쌓임과 동시에

이 부채에 대한 이자를 지불해야하고

이 부채는 명목상으로는 연방준비제도에 대해 미국 재무부가 빌린 돈으로 장부에 잡히지만, 실제로는 그냥 연준이 찍어내서 시중에 유통시킨 돈이므로

모두 시중 통화량으로 나타낸다.
즉 시장에 풀린 돈인 것이다.

시중통화량에는 유동성에 따라 M1, M2, M3등의 분류가 있는데
M2가 가장 우리가 뜻하고자 하는 바에 가깝다.

M2 시중통화량이 폭증하면, 실제 물자는 한정되어있는데 통화량이 급증하기때문에,

(통화량/물자) = 가격

이것이 인플레이션의 아주 근본적인 원인이다.





이론상으로 이를 해결하기위해서는

미국 정부의 세입이 세출을 초과하여
미국 정부가 세금을 거두어들인다음 그 통화량을 소각해야한다.

기업체가 자사주를 매수한다음 주식을 소각하여
실질 액면가를 높이는 것과 동일하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미국 연방정부가 흑자를 기록할수있던게
2000년도이고
이 당시 빌 클린턴 행정부가 계획을 수립해 놨는데
2001년 911테러와
이윽고 이라크전쟁으로 완전 물거품이 되었다



당연하지만 1990년대 클린턴행정부 당시는
역사의 종말 소리가 나올정도로 미국의 국력이 역대최대에

제2세계를 미국 주도하에 재개발하면서
모든 게 이보다 좋을수 없는 시기였다.

지금과는 비교도 할수없는데
그 당시에조차 미국정부가 감세하지않으면서
감당할수있는 부채가 2조달러 정도에 불과했다고 추정이 된다.






지금은 그냥 뭐 할 껀덕지가 없다
대통령 누가되든 백약이 무효이고
미국 자체가 죽고 다시 태어나는게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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