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때 62만명으로 거의 군대 인구 수가 최절정에 이를 때이고, 사실상 한국의 마지막 줄기는 남아있던 상황임.

게다가, 사드 배치 감안하더라도 중립외교 할려고 철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특히 한러관계는 6공 때는 박근혜 때 제일 가까웠다고 알고 있음. 현 정부랑은크게 대조되는 모습임. 이렇게까지 중립 외교에 치중한 이유가 남북통일이라고 보는데, 사실 사드 배치를 하기 이전에 먼저 중국과 협의해서 중립 외교를 철저하게 해나가겠다. 그리고, 중국을 타격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겠다. 이걸 뭔가 협의서 같은 걸 만들어서 딱 박아놓고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들음. 너무 신속하게만 진행 안 했으면 북한을 견제할 수 있는 무기가 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동의를 모두 얻을 수 있었음.

암튼 그나마 북한을 고립시킬 수 있었던 때가 박근혜 때. 북한도 중국이 지원을 안 하면 금방 무너지는 국가라서, 통일을 할려면 역설적으로 중국과 관계가 가까워야 함. 그래서, 군사력도 최절정에다가, 중립 외교도 잘 다져놨고, 세금도 담배세 및 상류층에 대한 증세를 시행하면서 미리 통일 후를 대비도 해놓고, 김정은 암살부대까지 싹 다 만들어놨을 때 전진해서 통일하는 게 제일로 나았음. 중,러는 그래도 아직은 한국 편에 더 가까웠으니까.


근데 재인이는 암살부대를 해산시키고 돈 마련한 걸 K-뉴딜이니 뭐시기로 날려먹고

석열이는 중립 외교까지 더욱 파탄 냄.

결국 후임 대통령 둘의 뻘짓 덕분에 이러한 계획 다 날려먹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