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전쟁도 그렇고 조지아 전쟁도 그렇고...


오래 끌지 않았지. 


판세 봐서 아니다 싶다 판단이 서니깐 결단을 내린 거지.


최악의 결과는 어떻게든 막고 재기할 수 있는 여지는 만들어야 할 거 아녀?


우크라이나 보면 아무리 봐도 정상은 아니다.


외세가 끼면 이렇게 되는 거라 봐야지? 거기에 더해서 젤렌스키라는 이상한 인간이 대통령이 되어 있구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