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야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수뇌부가 일거에 제거되었으니
재기하기는 힘들겠지?
다른 pmc와는 다르게 남다른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건 프리고진의 사업수완에 힘입는 바가 클 건데...
pmc조직을 국방부가 흡수통할한다는 발상도 거시기한 게
그럼 왜 여태까지는 러시아 정부가 직접 아프리카를 관할하지 않았나?
정부가 직접 그런 일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에 대리인이 필요했던 거 아녀?
푸틴은 앞으로 어떻게 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도구 하나를 스스로 깨뜨려 없앤 건 분명한 거 같어.
수뇌부가 바뀌엇는데 뭔소리 하냐
그게 프리고진만 하겠냐구?
군인들 대가리로는 절대 예전과 같은 성과 나올 수가 없다. 프리고진 같은 사업가 마인드를 가진 인간이 있겠냐?
수장바꾸고 쓰는거지 뭔 프리고진은 대체가 충분히 가능한데 - dc App
푸틴은 그렇게 생각했나본데... 쉽지 않을 거다.
자꾸 프리고진 프리고진하는데 우트킨 죽은 거 왜 아무도 신경안씀? 개가 바그너 그룹 최고 실세이자 실력자이고 개가 솔레다르, 바흐무트 함락을 지휘했던 수장임. 그 양반의 죽음은 바그너 그룹의 종말이나 다를바 없음.
ㅇㅇ 프리고진이 정치와 경영능력으로 일감 따 내고 조직 관리를 했다면 실무는 상임이사 포지션의 우트킨이 다 한거임. 이 사람 대체 할 인재 빨리 구할 수 있나 모르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