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야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수뇌부가 일거에 제거되었으니


재기하기는 힘들겠지?


다른 pmc와는 다르게 남다른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건 프리고진의 사업수완에 힘입는 바가 클 건데...


pmc조직을 국방부가 흡수통할한다는 발상도 거시기한 게


그럼 왜 여태까지는 러시아 정부가 직접 아프리카를 관할하지 않았나?


정부가 직접 그런 일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에 대리인이 필요했던 거 아녀?


푸틴은 앞으로 어떻게 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도구 하나를 스스로 깨뜨려 없앤 건 분명한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