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제정신일때 따른나라 불체자로 도망갔거나 했어야지


독립이후 30년간 적당한 퇴보면 다행이지


그냥 급격하게 지하로 쳐박은나라에


고대로 머물러있었다는거자체가 뭐 동정의여지를 벗어남





지금도 우크라 본토에 남은거 이제 소련시절 틀딱들만 남았겠더라



여자는 출국가능 남자는 징병당하고


국가단위로 이제 소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