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는 그 영토가 전쟁 전과 후 강대국의 입김에 의해 멋대로 바뀌었으며 이에 대해 시민들이 적절한 의견을 갖지 못하고 있으므로 국가로서의 실체가 대단히 부실하다.
우크라이나, 폴란드는 역사적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국가에 불과하고, 러시아와 확전을 하는 것은 유럽의 무조건적인 패배로 귀결되며, 전후 국경선은 보라색 선과 같이 그어지게 될 것이다. 동유럽 전체, 즉 슬라브족의 영역이 통째로 러시아의 영향권에 들어간다.
한때 우크라이나는 NATO에 가입을 하려고 시도함으로써 러시아의 안보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했으며, 실제로도 러시아를 적대시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발트3국과 폴란드에 미사일을 전진배치하면서 러시아의 신뢰를 훼손했다.
확전으로 가게 되면, 폴란드는 그 국가의 존재 자체가 지도에서 지워지게 될 예정이다. 불합리에 저항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그들 자신들의 국가의 정체성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국가가 소멸 위기에 처한다는 것이다. 러시아가 지배하나 가상국가가 지배하나 무슨 차이가 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러시아의 지배는 폴란드인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역사적으로 항상 인간만이 진정한 실체였으며, 국가라는 것은 항상 권력자들의 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한 변명에 불과했다. 시민들이 자신의 정당성을 올바른 말과 글, 사상과 철학으로써 바로 세우지 못하는 국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 마련이다.
동유럽은 세르비아와 코소보 사태, 그리고 유고슬라비아 내전을 보면 영국과 미국의 개입에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 결과로 갈기갈기 찢어진 저 영토를 보아라. 과거부터 서방의 식민주의자들은 압도적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다른 제국의 붕괴로부터 어마어마한 이득을 편취해온 역사가 있으며 그 달콤함을 잊지 못해서 러시아를 찢어놓으려고 시도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문제의 근원이라는 점이다.
오로지 푸틴과 러시아의 수뇌부들만이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푸틴에 대한 러시아인들의 압도적 지지가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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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국가는 민족의 영속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실체가 있는 구조 아닌가?
폴란드는 폴리투가 정체성임. 그래서 최대판도로 영토확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폴리투의 기록은 부정확한 기록 한두권에 의지하기 때문에 그 수준은 마치 5천년전의 이집트 기록보다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