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2월 전쟁위기 때부터 거기 봤는데
작년엔 러시아 지지 or 중립여론이 우세였음
전쟁배경에 대해서 꽤 잘 알고 있던 애들도 있었고
우크라이나의 폴란드인, 유대인 학살 다룬
폴란드 영화 볼린 내가 알게된 것도 로자갤이고
올리버 스톤 감독 우크라이나 다큐도 거기에서 알게 됨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둘 다 태세전환 하더라
추천주작하는 군첩들 대거 난입한 거란 생각 듬
특히 러어갤에 이상한 파딱은 러우갤 와서 분탕 치지 않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