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보내주면서 그거 운용하는 부대도 같이 보냈어야 했다.
부대를 통체로 예편시키고 바로 PMC회사로 이적시켜서 보내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이걸 안했을까?
중일전쟁때만 해도 플라잉 타이거스라고 해서 공군도 용병 있드라.
알보병 보내봐야 소용 없는 게
훈련소 갖나온 미숙련병이나
수년간 전장에서 구른 베타랑이나
포화 앞에서는 공평하걸랑.
무기 보내주면서 그거 운용하는 부대도 같이 보냈어야 했다.
부대를 통체로 예편시키고 바로 PMC회사로 이적시켜서 보내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이걸 안했을까?
중일전쟁때만 해도 플라잉 타이거스라고 해서 공군도 용병 있드라.
알보병 보내봐야 소용 없는 게
훈련소 갖나온 미숙련병이나
수년간 전장에서 구른 베타랑이나
포화 앞에서는 공평하걸랑.
제국주의 군대가 해외에 파병해 끊임없이 전쟁을 조장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잉여인력의 정리다 꿩 먹고 알 먹고 자기 나라의 골치덩이를 다른 나라로 전가하는 게 가장 큰 이유지 그리고 그걸 경제라 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