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핵 한방 떨궈서 수십년 동안 나라를 팔아먹고 민족을 배신하며 호화와 사치를 누린 국회의원들을 사살해주면

서울에 김정은 오면 두팔 들고 환영한다

어차피 자생적 혁명을 통해 나라를 바로잡는 건 힘들다. 오랜 세뇌로 인해 국민정신 자체가 썩었기 때문. 그렇다면 차라리 김정은이 한국 지도층을 단죄하고 통치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적어도 김정은은 나라를 팔아먹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