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아버지 바흐가 칭송 받는 것도


화성학과 대위법의 대가인게 결정적인데


오히려 그런 분야에서 더 후퇴함.


요샌 소편성 위주로 가수 한둘 반주 몇명으로 간략화 됨.


작곡에서 가창 중심으로 완벽하게 변화.


그면 뭐가 특출나게 강점인가? 음성인데?


그거야 성우나 아나운서 강점이잖아? 음악만의 독보적 성격이라 할수 없음.


그리고 10대계집애들 특히 콘서트장에도 정신 나가서 비명 지르는 게 풍속화 됐는데


그게 정상적인 예술감상인가? 건전한 풍속인가? 오히려 주술적 의미에서 샤머니즘에 가깝다. 


그래서 미몽과 미개함으로 후퇴했다.


그건 단언컨대 성적인 자극에서 접근하는 거라고 말할수 있다.


목소리 들으니까 꼴리는 거. 그리고 목소리가 상상력으로 시각적 이미지 연상화 시켜서 좋아하는 것


그니까 뮤직비디오 비중 늘어나고 퍼포먼스 비중 늘어남.


즉 이성 꼬실려고 듣거나 꼴려서 듣는게 팝송임.


그래서 팝송은 모방행위가 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