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국가라면 그런 미친 집단이 정권까지 잡는 일은 불가능하다 봐야지?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히틀러 정권을 탄생시킨 거 아님?


물론 이탈리아나 일본과 같이 미증유의 세계 대공황이 그걸 추동시킨 거겠지만서두 말야.


기존 정치에 대한 무기력함과 환멸감이 사회적 위기감과 콜라보될 경우


제2의 히틀러는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는 거 아닌가?


미국의 경우라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