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스는 덴마크가 우크라군을 훈련시키기 위해 3곳의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던 Leopard 1A5를 사용했다고 보도함. 포보스에 따르면 덴마크는 약 100대의 Leopard 1A5가 치장물자로 보관되고 있었지만 박물관에 있던 것보다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함.

덴마크는 유럽에서 이 탱크의 마지막 운용국 이었으며 2005년도에 전량 퇴역시킴.


한편 독일 언론은 Leopard 1계열의 탱크가 장갑이 부족하고 사격 정확도가 낮아 우크라 전장 같은 고강도 전투 현장에서는 사실상 쓸모가 없다고 보도함.그러나 독일은 이를 업그레이드하기에는 해당 기술 인력과 수리 기반의 부족으로 9개월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 탱크가 필요한 우크라이나에 그냥 보냈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