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잘 모르는데
일본이 반중인거 같아도 일본은 1년 넘게 양안전쟁참전을 거절해오고 있었음
(아베 암살. 기시다 암살시도에 배후가 어디겠음. 기시다는 암살당할거 각오하고 일본의 안전을 위해 국내법이유들면서 우크무기포탄지원, 양안전쟁참전
온몸으로 거부한것임)
때문에 바이든이 윤석열을 앞세워
일본의 양안전쟁참전시 3국안보란 이름으로
한국이 일본을 보호하도록하고
(일본대신 한국영토 및 민간인이 중국 미사일 얻어맞고)
일본은 양안전쟁에 참전하는것을 강제하는
무시무시한 협정임
그래서 주일미국대사가 체스판 운운하고 실제 공식 발표 내용보면 차기 정부가 무시하는게 가능한데 의무 운운하고
미국 싱크탱크들에서는 되돌리지 못하게 세부사항들 빨리 만들라고 입을모아 부르짖는것임.
윤석열은 한일화해 되돌리게면 오염수 문제나 위안부문제때문에 감옥가게 될까봐 대못박고 싶어한거 같은데
윤석열은 이같은 협의 합의할 권한 없고
한국의 일본보호는
국회통과해야할 사항이지만
지금 한국 국내정치상 불가능하니 이런 해괴한 형식의 발표가 나온것임.
난 이번에 공식발표된거외 이면합의 반드시있다고 본다
(한미상호방위조약도 양당사자중 한쪽이 바로 파기 가능함.
미국에서 되돌리지 못하는 의무운운하는거는 미국에서는 거의 을사보호조약수준으로 생각한다는거지)
정리글 ㅊㅊ
결국 두창이는 미국 대리전에 한국을 앞세우려 하고 이재명 개병신은 중국한테 약점 잡혔고 누구 뽑아야하나?
양안전쟁 떡밥은 양키의 인도태평양 전략(이하 인태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밑밥일뿐이다.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질 하고 있지만 짱깨 빼고도 벌써 세계경제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업 활성화로 시장으로서의 잠재력도 엄청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양키의 패권을 강화해 이지역에 빨대를 꽂으려는게 목적인것이다. 이걸 하려면 필수적으로 무력투사가 필요한데 여기엔 당연히 적이 있어야 하는것이고 그게 중공이 된것이다. 다 아는 얘기 같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과거와 다른 전개가 펼쳐질걸로 보인다. 문제는 동남아 블럭들과 인도 블럭들이 양키의 흑심을 알기에 만만치 않다는것이다. ......................... 앞으로 체결될 협정(행정부) 조약들을 잘보길 바란다.
과거 공론화와 국회 비준으로 처리하려다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쓴맛을 본 양키는 앞으로는 공론화를 최대한 막거나 회피하고 국회 비준이 아닌 정권과의 협정으로 방향을 선회 했다. 사실 인태전략이 시작된지 2년이 다 되어 감에도 일반대중에 잘 모르는게 그려한 전술때문인것이다. 이미 양키국회에서 인태에 관련한 법과 자금허가가 결정되고 있다. 한국과 졷본의 군사전략도 양키의 입맛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고 본다. 병력이 부족한 양키는 한국의 군사력 전용을 위해 강력한 압박을 하고 있다.
두창이 자체가 일본에 진신인 매국노임 어쩌면 일본을 조국으로 생각할지도 ㅋ
한국을 경시하고 일본을 숭배하는 사람이지. 80년대 한국 군사정권을 혐오하고 80년대 최전성기 일본을 숭배하는. 주사파와는 다른 또다른 변종임 청와대는 한국 현대사의 중심인 장소인데 밀어붙이기 하며 나와버리고 용산으로 이전한것도 이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