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전쟁의 와중에도 꾸준히 전후복구하고 있자나?


헌데 우크라이나는 그런 건 거의 없고...


전쟁도 아직 끝나지도 않은 마당에 외국 기업이 우크라이나 전후복구사업에 뛰어드네마네하는 게 어째 좀 의뭉스럽지 않냐?


야바위꾼들이 어리버리한 손님들 혼 빼 놓고 돈 빼가는 느낌 들지 않냔 말야.


우리 석열이가 바로 그 어리버리한 손님 중 하나일테고 말야.


그런 느낌 찐하게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