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역에서 지방선거가 치뤄짐. 새로운 러시아 영토로 선포된 자포리자,헤르손,루한스크, 도네츠크에서도 포격 속에 지방선거가 완료.

독일, 아이슬란드등 외국의 옵저버들이 선거를 관찰하는 가운데 투표율은 자포리자 66%, 헤르손 65%, 루한스크 72.5%, 도네츠크 76%를 보였다고 러시아 선거관리위는 밝힘.

새로운 4개 지역에서는 모두 통합 러시아당이 승리하며 기존의 주지사들이 재선에 성공.

서방과 우크라이나는 이번 선거를 인정하지 않았고 불법이라고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