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Times에 따르면 NATO는 2024년 봄 냉전 시대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훈련을 계획하고 있음.
Steadfast Defender 2024로 명명될 이 훈련에는 독일, 폴란드 및 발트해 국가가 참여,2024년 봄에 시작함. 여기에는 약 4만1천명의 군인과 50척 이상의 군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약 700여개의 전투 임무가 테스트될 예정이고 헝가리와 터키로 부터 아직 가입 승인을 받지 못한 스웨덴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
물론 이 훈련의 목표와 상대는 러시아가 될것.
Steadfast Defender 2024로 명명될 이 훈련에는 독일, 폴란드 및 발트해 국가가 참여,2024년 봄에 시작함. 여기에는 약 4만1천명의 군인과 50척 이상의 군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약 700여개의 전투 임무가 테스트될 예정이고 헝가리와 터키로 부터 아직 가입 승인을 받지 못한 스웨덴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
물론 이 훈련의 목표와 상대는 러시아가 될것.
훈련에 참가하는 병력이 4만1천명 이라더라ㅋㅋ 중러는 19년에 13만 22년도는 30만으로 훈련하던데 4만명은 그렇다...걍 도발행위인듯ㅋㅋ - dc App
4만명으로 머 어쩌려고
냉전때도 알빠노 군축하던것들이 냉전 이후 최대란다~ㅋㅋㅋ 배떼지 쳐부른 양키앵그로 개씹탱들! 이라크나 세르비아에 한두번 제공권 쳐먹더더만 눈에 뵈는게 없구나~ 저 새키들 항공유는 충분하냐? 조종사 새키들 뒈짐을 감수하겠냐? 개나약!나태해져버린 개LGBT충들 전투기를 자동차 후장용으로~ 카악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