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반갑다. 러시아 정세 갤러리 첫 발제다.



다들 잘 아는 미국 랜드연구소 글을 필두로

우크라서 F-16이 어떻게 될지 소개한다.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가 주려는

F-16은 AM과 BM형으로 80년대 레이더와

전자장비 갖춘 기체를 90년대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해서 암람 쏠 수 있게 해놓은 

퇴역 처리된 삭은 기체다.


랜드연구소는 AM, BM형 레이더 성능

낮아서 러시아 Su-35S와 MiG-31에

먼저 탐지되서 암람 보다 사거리긴

R-37 공대공미사일에 격추되기 쉽상이라

했다.


 또, F-16은 공기흡입구가 커서 이런저런

파편 많은 기존 우크라 활주로선 쓸 수

없다고 했고.



 이에 대해 영국 왕립군사연구소에선

F-16 운용하려 우크라가 대규모 활주로

공사하면 러시아에게 들켜 공사중에

타격될 거라 했어.


 아시아타임즈는 창정비 아닌 우크라내

기본적 정비시설 건설에만 1년넘게

걸릴 거란 전문가 발언 전하면서

F-16 전자장비와 엔진 수리하는 창정비는

외국에 보내서 해야된다 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베테랑 조종사들이

F-16 훈련받으러 나가서 항공 전력 공백

생겨서 훈련 지속 여부도 의문이라 했어.


 그리고, F-16은 한 시간 비행당 정비

16시간 받아야 된다 하고.


 

 


What F-16s Will (and Won't) Do for Ukraine


2023.05.31


The most likely candidates appear to be aircraft recently

retired by the Netherlands, Denmark, and Norway.


These are F-16AM/BM aircraft that were acquired in the

1980s and upgraded in the 1990s, high-mileage aircraft

with aging radars, but their software allows them to

employ some of the most modern weapons in NATO inventory.

This includes the AIM-120 air-to-air missile and the stealthy

long-range Joint Air-to-Surface Stand-off Missile (JASSM).


In a few ways, it's worse than current Ukrainian fighters.

For example, F-16s were never intended to be operated from

improvised airfields where they run a much greater risk of

ingesting debris into their engines.


Large Russian air superiority fighters such as the MiG-31 and

Su-35 can see significantly farther with their powerful, modern radars.


They also have R-37 missiles that have a much longer range

than NATO-supplied AIM-120 AMRAAMs.

In other words, Russian aircraft can potentially spot Ukrainian

F-16s and shoot them down before the Ukrainian pilots see them coming.


https://www.rand.org/blog/2023/05/what-f-16s-will-and-wont-do-for-ukraine.html



[영상] "F-16 우크라 가면…출격도 전에 러 공습 노출"


2023.04.27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6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투기 지원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미국 F-16 기종이 현지에서 매우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 저스틴 브롱크 공중전 전문가를

인용해 이렇게 전했습니다.


대부분 옛 소련식인 우크라이나 공군기지 활주로 여건이 열악한 데다 F-16의

작전 수행에는 너무 짧아 대대적 개선 작업이 불가피하다는 겁니다.


 또 활주로 대규모 공사를 할 경우 러시아 정보원이나 위성에 쉽게 노출돼

공습의 표적이 될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08769?sid=104



우크라이나 F16, 레오파르트처럼 반쪽짜리 전락 우려


 2023.05.25


 아시아 타임스는 바이든이 나토회원국들에 의한 우크라이나 F16 조종사들을 

훈련시키는 데 동의함으로써 F16 A/B를 보유할 가능성이 크지만 지원되는 

전투기들이 1970년대나 1980년대의 구형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문제는 F16을 운용하려면 수리시설(정비)이 필요하다는 점으로 전문가들은

건설에 최소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F16의 전자부품과 F110 엔진이 고장나면 창정비가 가능한 해외에서 수리해야

한다는 것과 언제나 사용 가능한 완전하고 긴 활주로가 필요하지만,

러시아가 언제든지 이를 파괴할 수 있다는 점도 제약 요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06260?sid=104



우크라, 내년 2월이면 F-16 실전 투입 가능할 수도


2023.09.01


우크라 정부는 현재 베테랑 우크라 조종사 가운데 영어가 능숙한 인원이

10명 미만이지만 일단 이들이 미국의 훈련을 받는다면 5개월 안에

훈련을 마친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신문은 우크라가 현재 자국 조종사들 가운데 베테랑을 뽑아다

해외 교육을 보낸다며 전쟁 중인 우크라가 언제까지 최전선에서

베테랑을 차출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분석했다.


F-16은 일반적으로 1시간 동안 비행하기 위해 16시간의 관리를 받아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70209?sid=104